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과 고려의료관광개발이 공동 주최한 '100세까지 건강하게~ 서북미 한인동포를 위한 건강강좌'가 페더럴웨이 코앰TV에서 열려 지역 한인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일보 시애틀지사가 부산광역시·부산경제진흥원 등과 함께 후원했습니다. 출처: 미주 한국일보 — 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