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언제나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회사정보
  • 사업자등록번호: 605-81-98797
  • 주소: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875 해운대백병원 B1-10
  • 연락처: 051-807-8200
  • 메일주소: koreamtd@hotmail.com
  • Haeundae PAIK Hospital
    Global Medical Leader !
    Inje University Haeundae Paik Hospital
    Haeundae Paik Hospital,
    a world-class institution Practicing respect
    for life and a love for mankind.
    TRUST, BEST, FRIENDLY
  • banner
    대한민국 No.1 의료관광전문회사
    (주)고려의료관광개발
    100세 시대
    건강한 삶을 위하여
    우리와 함께 하십시오
    고객을 가족과 같이 생각합니다.
  • banner
    체계적인 병원협력 시스템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들과 함께 합니다.
    진료문의에 대해 신속한 피드-백
    환자중심의 의료지원 서비스
    고객을 가족과 같이 생각합니다.
  • TOUR
    부산을 즐기실 준비가 되셨습니까 ?
    대한민국 제2의 도시, 아름다운 부산 !!
    (주)고려의료관광개발이 준비한 관광프로그램
  • COORDINATOR
    (주)고려의료관광개발
    대한민국 No.1 의료관광전문회사
    전문코디네이터가
    고객을 가족과 같이 생각합니다.
    무엇이든지 물어 보십시오.
  • Process
    무엇이든 물어 보십시오 !
    신속한 의료상담서비스
    (주)고려의료관광개발이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78년 인제대학교 백병원의 명성을 이어갑니다.

자세히+

소람한방병원

  • 양·한방 협진을 통해 암을 집중적으로 치료하는 병원 언제나 내 가족을 대하듯 환자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히+

신촌 세브란스병원

  • 1885년 H.N.알렌이 세운 대한민국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광혜원)으로 창립된 이후 지금까지 국민 건강 증진에 진력하였습니다.

자세히+

Dr O & ANANTI 닥터오 앤 아난티

  • 격이 다른 힐링 패러다임, 지금 현재에 가장 활력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 수명을 증진하다, 닥터오앤아난티

자세히+

자생한방병원

  • 15개 한방진료과와 159개의 입원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한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다해 환자분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삼성서울병원

  • 삼성서울병원은 1994년 개원 당시 ‘환자 중심’과 ‘고객 만족’이라는 앞선 슬로건으로 국내 의료계의 패러다임을 바꿔 왔습니다.

자세히+

서울대학교병원

  • 우리나라 의료 역사를 선도해 온 대한민국 최초의 병원 Korea’s Oldest and Most Prestigious Hospital

자세히+

서울아산병원

  • 서울아산병원은 이웃과 함께하는 병원,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따뜻한 병원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 View ]

DARIA

менеджер

[ View ]

Sung Woon Hae

Директор филиала в Сеуле

[ View ]

Пак Роберт

Заместитель директора

[ View ]

Син Лилия

Руководитель отдела по работе с русскоязычными клиентами


루슬란 나눔의료 현지뉴스 촬영
 
루슬란의 밝고 건강한 소식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자세히+

잘 생겨진 얼굴 모습을 보며 자신감 넘치는 루슬란과
고려의료관광개발 식구들이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매년 2명 이상의 어린이를 선정하여
무료수술을 해주고 있는 해운대백병원에도 감사드립니다.
 
2018년에 마지막으로
러시아 사하공화국 어린이 루슬란의 구순열 수술은 아주 잘 되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성형외과 이경아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 최고 !!!
 
 

자세히+

해운대백병원, 러시아 환자 나눔의료
 
해운대백병원(병원장 문영수)은 부산시와 공동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환자 등 5명을 초청, 나눔의료를 펼친다.
이번 나눔의료는 부산시가 2018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한국에 오는 환자는 선천성 기형합지증을 가진 4세 남자 아이로 해운대백병원이 지난해 7월 보건의료 업무협약을 체결한
러시아 블라드마마(VLADMAMA) 그룹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환자와 보호자는 28일 입국, 수술 전 검사 후 30일 수술을 받고 치료 및 경과관찰 과정을 거쳐
9월 14일 본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동행한 러시아 취재진은 나눔의료 전 과정을 취재해 부산의 선진 의료기술을 홍보할 예정이다.
 
 
의학신문·일간보사 = 이균성 기자 gslee@bosa.co.kr  < 자료제공 : 해운대백병원 >

자세히+

인제 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신경 외과 진성철 교수 팀이 뇌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스텐트 혈전 제거술과 미세 도관 흡입을 동시에 하여 막힌 뇌혈관을 뚫어 최악의 상황을 막아주는 하이브리드 혈전 제거술 '로 기존의 치료 법보다 나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해운대 백병원에서는 2017년 초반부터 하이브리드 방법으로 혈전 제거술을 시행하여 왔으며, 이 방법으로 뇌경색에 대한 혈관의 재 개통률은 94 %로 전국 평균 및 최근 문헌 통계보다 약 5-10 % 정도 높은 수치이다. 뇌경색 환자에게 혈관 내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면 높은 치료 성공률 및 낮은 시술 후 합병증 발병률 (5 % 이하)을 보이고 있습니다.
급성 뇌경색의 주요 원인은 크게 심장 문제와 혈관 자체의 문제로 나눌 수 있다. 심방 세동과 같은 심장의 불규칙한 박동으로 인한 심장 안에 고여있는 혈액이 생기고, 그로 인하여 혈전이 생겨 혈전이 심장에서 떨어져 나 가면서 주요 뇌 혈관을 막게 된다. 또 다른 주요 급성 뇌경색의 원인으로서 동맥 경화로 인한 혈관 협착이 진행하면서 생긴 혈전이 주요 뇌 혈관을 막 으면서 발생하게된다. 뇌 혈관이 막힘으로 인해 산소 및 영양 공급이되지 않아 뇌 조직이 괴사되고 그로 인하여 편마비, 언어 장애, 급성 호흡 부전 의식 저 하 등의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고 심지어 뇌사에 이르게되는 병이 급성 뇌경색이다. 현재까지는 급성 뇌 경색의 치료로서 증상 발생 후 45 시간 이내에 정맥 혈전 용해술이 가장 중요한 치료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기계적 혈전 제거술이 발달하면서 많은 임상 연구가 시도되고 긍정적 효과에 대해 발표되고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증상 발생 후 24 시간 이내에 혈관 내 혈전을 빨리 제거해주는 것이 혈관이 막힌 환자의 예후에 좋은 영향을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기계적 혈전 제거술은 뇌 혈관 내로 미세한 도관을 삽입하는 스텐트와 관을 통해 혈전을 흡입하는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 최근에는 두 가지 방법으로 동시에 이용하는 즉 스텐트를 혈전을 포함하게 펼친 후 혈전 혈전 흡입과 동시에 스텐트 혈전 제거술을 시행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이 시도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좋은 결과가 임상 논문을 통해 검증되었다

스텐트 혈전 제거술은 스텐트를 회수시 혈전이 같이 끌려 내려 오지 않는 단점이 있으며 미세 도관 흡입술은 헐전이 중간 부위에서 끊어지는 단점이 발생할 수있다. 이에 대한 두 방법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혈전 전체에 스텐트를 펼치고 혈전 근위부에 미세 도관을 위치시켜 흡입을 시행함으로 인하여 스텐트 및 미세 도관 흡입을 동시에 이용하여 혈전을 제거하는 방법이 하이브리드 혈전 제거 술이다.

진성철 교수는“안전하면서도 치료 효과가 높은 하이브리드 방법을 이용한 뇌 혈관 내 수술이 뇌경색 환자에게 매우 도움이되고 있다. "며 아직은 모든 환자에게 적용 할 수 없으며, 특히 뇌경색은 예방이 최선의 치료이므로 병원에서 정기적 인 검진을 받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자세히+

해운대백병원, 러시아 의료관광시장 개척 잰걸음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5월 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6월 초 야쿠츠크를 잇따라 방문, 러시아 의료관광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문영수 해운대백병원 원장은 김해유 홍보실장, 박대희 국제진료센터 사무장 등과 함께 지난 6~10일 러시아 사하공하국 수도 야쿠츠크를 직접 방문해 '사하공화국 의료보험'과 환자 의뢰를 위한 진료협약을 맺고, 현지 TV방송에도 출연해 현지인들에게 병원 홍보를 했다.


해운대백병원은 이미 사하공화국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귀금속 회사 알로사(Alrosa)와 업무협약을 맺고 현지에서 수술이 어려운 환자들을 초청해 치료하는 '나눔의료'를 네 차례나 진행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러시아 대형보험사인 소가스(SOGAZ)와 로스고스스트라흐(Rosgosstrakh)와 협약을 통해 임의 의료보험 하의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에 대한 협약을 했다.
이번 사하공화국 의료보험과의 추가 협약으로 러시아 환자 유치에 더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병원 측은 기대했다.
이와 함께 해운대백병원 의료진이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시 암센터에서 유방암 환자 2명과 갑상선암 환자 2명을 현지 의료진과 함께 수술하며 한국의 선진 수술법을 전수했다.
문 원장은 "해운대백병원을 방문하는 외국인 환자 중에서 러시아 환자가 매년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더 많은 환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출저 : 파이낸셜뉴스 - 권병석 기자 , 해운대백병원 제공 >  기사원문 : http://www.fnnews.com/news/201806141342347736
 

 

자세히+

해운대백병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서 유방암 제거 동시에 재건법 전수
외과 김운원 · 성형 이경아 교수팀, 러 의료진과 이례적 공동수술

- 심리적 고통·미용문제도 해결
- 김미라 교수는 갑상선암 수술
- 목소리 등 부작용 막는 법 전해
-“불편 없으세요” 번역기로 묻자
- 환자들 활짝 웃으며 “없다”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의료진이 지난달 31일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시 암센터에서 유방암 환자 2명과 갑상선암 환자 2명을 현지 의료진과 함께 수술하며 한국의 앞선 수술법을 가르쳐줬다. 국내 의료진이 외국의 공식 초청을 받아 해외에서 환자를 수술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해운대백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최영균 교수(국제진료센터장), 외과 김운원 교수,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김미라 교수, 성형외과 이경아 교수, 김상미·하효선 간호사, 국제진료센터 송경미 대리를 지난달 29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러시아에 파견했다.

이들 의료진은 지난달 30일 환자 상담 및 검사, 수술실·장비 확인, 지난달 31일 시범 수술, 지난 1·2일 경과 관찰 및 상담으로 짜인 일정을 소화했다. 31일 수술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점심도 거른 채 7시간 동안 이뤄졌다. 한국과 러시아 의료진이 영어로 대화하며 수술법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성형외과 이경아, 외과 김운원(왼쪽 두 번째부터) 교수가 지난달 3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에서 유방암 환자에게 절제 및 재건 수술을 동시에 진행하는 모습을 현지 의료진이 지켜보고 있다.

 

■한·러 제2의 도시 의료교류
해운대백병원과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 관계자들은 지난해 10월, 11월 두 기관을 상호 방문해 공동연구와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해운대백병원은 러시아 의료진을 연수·교육하고 암 환자 치료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고,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는 해운대백병원 의료진이 현지에서 진료와 수술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주기로 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 의사 2명이 지난 3월부터 40일간 해운대백병원에서 최신 위장관외과 수술법과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조영술(ERCP)을 배우고 갔다.

해운대백병원은 오는 10월 부산에서 양 병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할 계획이다.
두 병원 간 교류는 부산시가 올해 보건복지부의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육성사업’에 ‘종양치료 브랜드화로 의료관광 허브도시 부산 조성사업’을 공모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 부사시는 국비 2억5000만 원을 지원받아 해운대백병원 등 5개 병원과 사업을 벌이고 있다.


■유방암 절제와 재건 수술 동시에
상트페테르부르크 암센터는 지난해 센터에서 암 진단을 받은 환자는 2만1357명이고 암종별로는 유방암이 3196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장암(2331명) 폐암(2285명) 위암(1655명) 전립선암(1583명) 직장암(1269명) 등의 순이라고 밝혔다.
센터에서 암 치료를 받다가 숨진 환자는 1만140명에 달했다. 러시아는 사회주의로 환자가 병원비를 내지 않는 무상의료체제이나 건강검진을 비롯한 암 조기 진단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않아 암 환자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러시아는 유방암 환자가 많은데도 암을 제거하는 절제술에 치중할 뿐 절개한 유방을 동시에 재건하는 개념이 약한 편이다. 여성의 상징인 가슴을 잘라내면 심리적 고통이 크다.

외과 김운원 교수와 성형외과 이경아 교수는 팀을 이뤄 유방암 절제와 재건 수술을 동시에 진행했다. A(여·70) 환자는 왼쪽 가슴에 유방암 절제술을 받았다. B(여·47) 환자는 왼쪽 가슴 유방암 절제술과 함께 양쪽 가슴 성형술을 동시에 받았다. 이 교수는 “유방암 절제술로 왼쪽 가슴 20%를 잘라내면서 생긴 불균형과 양쪽 가슴의 처짐을 해결하고자 오른쪽 가슴 유방축소술과 양측 유방고정술을 하는 방법으로 재건성형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유방암 절제 수술을 할 때 유륜(젖꼭지 둘레에 있는 거무스름하고 동그란 부분) 쪽으로 절개하면 흉터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러시아 의료진에게 설명했다.

 

■갑상선 수술 후유증까지 체크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김미라 교수가 지난 1일 번역기를 활용해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환자와 대화하고 있는 모습.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김미라 교수는 과거 갑상선염으로 갑상선과 주변 조직이 유착한 심한 C(여·61) 환자에게 전갑상선 절제수술을 하면서 환자의 목소리가 허스키하게 변하지 않도록 되돌이 후두신경과 부갑상선 기능을 보존하는 데 각별히 신경을 썼다. 부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면 손발이 저리고 쉽게 피곤해지기 때문이다.
갑상선 수술 후유증으로는 ▷목에 상처가 나고 ▷목소리가 허스키하게 변하고 ▷고음이 잘 안 나오고 ▷손발이 저리며 피곤하고 ▷출혈이 생겨 목이 부을 수 있다.

김 교수는 D(63) 환자에게 되돌이 후두신경과 부갑상선을 모두 보존하면서 우측 갑상선 엽절제술을 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안전한 갑상선암 수술을 위해 수술 전 초음파 검사와 함께 CT(컴퓨터단층촬영)·후두 검사를 통해 환자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는데 비해 러시아에서는 초음파 검사만 하는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번역기로 러시아 환자와 대화
지난 1일 수술받은 환자의 경과를 관찰했을 때 환자 4명 모두 수술에 만족했고 상태가 좋았다. 김미라 교수는 스마트폰 번역 애플리케이션인 ‘구글 트랜스레이터’를 이용해 러시아 환자와 대화했다. 김 교수가 번역기에 우리 말로 “불편하신 데는 없으세요”라고 말하자 러시아어로 번역돼 음성이 나왔고 환자들은 활짝 웃으며 “없다”고 대답했다.
 

<출처 : 국제신문 상트페테르부르크 = 오상준 기자 letitbe@kookje.co.kr , 해운대백병원 제공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700&key=20180612.22024002924


 

자세히+

고려의료관광개발의 제주 한방투어 영상입니다.

자세히+

고려의료관광개발의 부산투어 영상입니다.
 

자세히+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 의료관광 의료진 및 의료관광 관계자를 초청 팸투어 진행.
베트남 의료진의 단기연수를 포함하여 진행 되었습니다. 
 
 
 
 
 
 
 
 
 

자세히+

VITM Hanoi 2018 ( Vietnam International Travel Mart Hanoi 2018 )
 
ㅇ 개최기간 : 2018. 3. 29(목) - 4. 1(일)
   - 2018. 3. 29(목) : Exhibitors / Trade Visitors(B2B)
   - 2018. 3. 29(목) - 4. 1(일) : Exhibitors / Trade Visitors (B2B) / General Public(B2C)
 
ㅇ 개최장소 : I.C.E Hanoi(Hanoi International Center for Exhibition)
 
ㅇ 주최기관 : 하노이시 관광국, 베트남여행업협회(Vietnam Society of Travel Agents - VISTA)
 
ㅇ 후원기관 : 베트남문화체육관광부, 하노이시인민위원회, 베트남관광협회(Vietnam Tourism Association - VITA)
 
 
 
 
 
 
 

자세히+

[특별토론] 울산광역시의 의료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
 
 ( 녹화일정 ) 
  ‧ 녹화: 2018년 01월 29일(월) 11시 00분
  ‧ 방송: 2018년 02월 04일(일) 07시 40분~(55분)  
  ‧ 녹화장소: ubc울산방송 7층 제작 스튜디오
  ‧ MC: 윤주웅 ubc울산방송 편집제작팀장
 
 
 
 
 

 ( 주요내용 )
 
   1. 의료관광 관련자료 VCR 재생 

   2. 울산광역시의 의료관광산업 개요에 대한 설명
      이정학 교수

   3. 울산광역시의 의료관광 추진배경 및 필요성
      이정학 교수(지역/관광 측면)
      윤영선 원장(병원 측면)

   4. 타도시의 의료관광 사례 
      김재희 대표 (고려의료관광개발)

   5. 울산광역시의 의료관광 준비상황 설명
      김재희 대표, 이정학 교수

   6. 환자 유치를 위한 성공요소
      김재희 대표 (고려의료관광개발)

   7. 병원의 의료관광환자유치에 대한 준비와 상황
      윤영선 원장

   8. 2017년 12월 13일 발족된  <울산 산업 및 의료관광협의회>에 대한 역할
      이정학 교수, 윤영선 원장 

   9. 울산광역시만의 차별화 전략
      윤영선 원장, 김재희 대표, 이정학 교수 (의료+산업+관광)

  10. 울산의 특성(산업도시)을 활용한 구체적 전략과 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
      이정학 교수

  11. 기업연수 유치와 의료관광 산업의 매칭전략
      윤영선 원장 - 높은 의료수준과 첨단시설 바탕의 건강검진 등 프로그램 추진

  12. 앞으로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요소는 ?
      전문인력양성 <의료관광 전문 코디네이터> 추진
      김재희 대표 (코디네이터 역할 ‧ 양성방안, 행정지원 필요성)

  13. 의료관광활성화를 통해 달라질 울산의 내일에 대한 답변
      이정학 교수, 윤영선 원장

  14. 마무리 정리발언 ( 총평 )
      김재희 대표, 윤영선 원장, 이정학 교수
 
 

자세히+

 
 
 
 
국제관광전 참가
 

자세히+